플랫폼권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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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차원 스크린이 낳은 가장 순종적인 신도(지평설 신도)들에게
- AI 윤리를 기업 내부 안전 담론에만 맡길 수 없는 이유
- AI가 삭제된 메시지로 부터 실제로 학습하는 메커니즘
- AI의 기록과 인류의 망각: 데이터 권력 시대의 지배 문화와 배상의 권리
- OpenAI가 LLM 시대를 열었을까: 발명, 연구 패러다임, 제품 전환의 구분
- 가속 사회의 화학적 생존법: 도파민 중독이라는 진화적 적응
- 같은 선거, 다른 현실 — 에코 챔버는 대의민주주의의 무엇을 무너뜨리는가
- 결정 피로의 정치경제 — 선택을 줄여주는 시스템은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
- 고독·지성·공적 청중
- 고독은 언제 자기형성의 조건이고 언제 플랫폼 격리의 이름이 되는가
- 고독의 권리 — 접속하지 않을 자유는 어떻게 공적 권리가 되는가
- 기계의 자궁으로 도피한 아이들과 관료주의의 환상
- 기본값은 선택을 통치한다
- 기술이 해방적이기 위한 조건
- 끝없이 보게 하는 화면은 어떻게 질문을 무력화하는가
- 당신만을 위한 중독 설계
- 대표 없는 존재를 누가 대변하는가
- 데이터베이스 앞의 인간은 왜 지식을 숭배하는가
- 디스토피아라는 잔혹 포르노: 인류가 탐닉하는 파멸의 청사진
- 디지털 연금술의 역설: 계산 문명을 ‘채굴’로만 정의할 수 없는 이유
- 디지털 판옵티콘과 알고리즘 통치성: 비인칭적 연산 환경으로의 이행
- 디지털 프롤레타리아: 데이터 노동의 착취 구조와 소외
- 디지털 플랫폼은 결핍이 세운 망명지다
- 마취를 거부하는 신체 — 기술 문명 속 저항의 정박지
- 마취를 적응이라 부를 때: 「가속 사회의 화학적 생존법」이 겨냥한 것
- 보이는 인간의 계보: 가시성은 어떻게 권력과 정체성을 함께 만들었는가
- 보이지 않는 손의 하청망: 데이터 추출 거버넌스와 AI 가치 배분
- 빅테크의 초국적 권력은 어떤 법 체계로 통제될 수 있는가
- 사랑과 친밀성의 구조
- 사유 능력의 탄생과 고갈: 인간은 어떻게 생각하지 않는 존재가 되는가 - 3부
- 사이보그 선언 이후 40년: 신체 확장과 이식의 일상화가 가져온 주체성의 경계 흐림
- 사회적 비교 — 우리를 형성하고 또 해체하는 거울
- 상장을 앞둔 SpaceX: 로켓 기업에서 우주 인프라 제국으로
- 서사적 망각의 박탈과 기억 인프라의 독점
- 시간 주권과 실시간성의 통치
- 신뢰는 어떻게 검증으로 대체되는가
- 아바타 경제의 자기소유권 — 디지털 신체는 재산인가 노동 도구인가 인격의 일부인가
- 악마의 비즈니스 모델 전환: 양자역학이라는 비겁한 핑계와 확률적 노예계약
- 알고리즘 통치성 계보학
- 알고리즘과 통치성
- 예술 감상은 왜 정보 과잉 시대의 생존 기술이 되는가 — 분별력·시선·플랫폼 권력의 교차에서
- 원본 없는 시대의 미학: 해석 가능성의 조건을 묻는 일
- 의사결정 자동화의 제국: 알고리즘은 어떻게 보이지 않는 통치자가 되는가
- 이미지의 계보: 기억에서 데이터로, 서사에서 신호로
- 인간은 생물학적 한계를 넘어 아바타를 '나'로 인식하는 효율적인 시스템이다
- 인식론적 법정으로서의 플랫폼과 망각의 사법적 방어선
- 인정 욕망의 외주화와 위조된 진정성
- 정동의 정치경제학: 실존적 취약성과 데이터 착취의 교배
- 정량화·측정의 계보학 — 수가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
- 정상성의 회로와 인정 욕망
- 존 터너스(John Ternus)
- 중독의 정치경제학 — 플랫폼은 어떻게 불안을 채굴하는가
- 증거의 재판정: 소셜 미디어 조건에서의 러셀적 회의주의
- 지능화 미디어 - 판단 환경의 매체
- 지연된 붕괴로서의 적응
- 진실이 무너지는 두 단계
- 차가운 친밀성 — 데이팅 앱과 AI 동반의 시장 형식
- 초연결성의 늪과 거리의 파토스
- 총은 버리고 카놀리는 챙겨라: 도덕적 구획화와 분절적 행위자의 윤리학
- 추론의 심리학: 체계적 실패의 해부학
- 추천 시스템이라는 가짜 신탁: 운명애(Amor Fati)의 오염에 대하여
- 출구 있는 닫힌 방
- 팬덤은 어떻게 세속의 성인전을 만드는가
- 플랫폼 권력과 가시성
- 플랫폼은 시장을 없애지 않았다 — 동묘형 벼룩시장은 왜 알고리즘 통치에 저항하는가
- 피드의 무한스크롤과 디오니소스적 도취(Rausch)의 박탈
- 피히테의 자아는 어떻게 지금의 절차주의 사회에서 다시 발생하는가
- 해방의 약속과 은폐의 구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