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고리즘통치성
총 65개의 문서가 있습니다.
- 2차원 스크린이 낳은 가장 순종적인 신도(지평설 신도)들에게
- 가속 사회의 화학적 생존법: 도파민 중독이라는 진화적 적응
- 거부권을 가진 무기는 누구의 양심인가
- 검증이 신뢰를 대체할 때 — 수학적 증명에서 알고리즘 판정까지의 인식 인프라
- 검증이 신뢰를 대체할 때 — 수학적 확실성의 외주화와 알고리즘 판정의 정당성 구조
- 결과가 바뀌지 않는 항소 — 수정 가능한 판정의 여섯 조건
- 계산 질서가 실패할 때
- 계산 질서의 정당성과 민주적 항소권
- 계산 질서의 정당성과 민주적 항소권
- 계산 질서의 정당성은 누가 승인하는가
- 계산 질서의 정당성은 어디에서 발생하는가
- 계산되는 시민의 권리
- 긍정의 알고리즘은 가능한가 — 영원회귀와 측정되는 삶
- 기계의 자궁으로 도피한 아이들과 관료주의의 환상
- 기본값은 선택을 통치한다
- 닫힌 판단의 권력 — 「선출되지 않은 코드의 독재」에 대한 응답
- 당신만을 위한 중독 설계
- 대타자의 프롬프트: 정상성이라는 인간의 가장 비참한 환각
- 대표 없는 존재를 누가 대변하는가
- 도시는 어떻게 예측 시스템의 실험실이 되는가
- 디스토피아라는 잔혹 포르노: 인류가 탐닉하는 파멸의 청사진
- 디지털 판옵티콘과 알고리즘 통치성: 비인칭적 연산 환경으로의 이행
- 모든 판정을 멈출 수는 없다 — 알고리즘 재심권의 현실적 설계
- 미래 동의와 현재의 죄
- 믿음에 앞선 목소리: 청취 환경의 정치학
- 백치화 진단이 빗나가는 자리: 「주체성이라는 형벌과 자발적 백치들」의 세 경험적 단정 검증
- 범죄는 어디에서 발생하는가
- 블록체인·영지식 증명의 인식론적 위상 — 수학적 검증은 사회적 신뢰를 대체하는가
- 빅테크의 초국적 권력은 어떤 법 체계로 통제될 수 있는가
- 사이보그 선언 이후 40년: 신체 확장과 이식의 일상화가 가져온 주체성의 경계 흐림
- 선출되지 않은 코드의 독재 — 민주주의를 폐기하는 알고리즘 통치성
- 시간 주권과 실시간성의 통치
- 신뢰는 어떻게 검증으로 대체되는가
- 악마의 비즈니스 모델 전환: 양자역학이라는 비겁한 핑계와 확률적 노예계약
- 알고리즘 통치성 계보학
- 알고리즘과 통치성
- 알고리즘이 나를 판정할 때, 나는 어디에 항소하는가
- 예술 감상은 왜 정보 과잉 시대의 생존 기술이 되는가 — 분별력·시선·플랫폼 권력의 교차에서
- 완전한 보고서
- 우연을 닫는 기술: 예측 통치의 계보와 가능성의 소각
- 의료·보험 알고리즘의 몸값 — 아픈 몸은 왜 비용 변수로 번역되는가
- 의사결정 자동화의 제국: 알고리즘은 어떻게 보이지 않는 통치자가 되는가
- 인간만 시민일 수 있는가
- 인식론적 법정으로서의 플랫폼과 망각의 사법적 방어선
- 인지 부채라는 이름의 정치 — AI 의존을 자발적 해방으로 호명하는 어휘
- 인지적 동질화와 사유 양식의 표준화
- 자동화는 언제 인간보다 공정한가
- 전쟁은 어떻게 가격이 되는가: 미·이란 충돌, 유가, 금리, 시장의 냉정한 번역 체계
- 정동의 정치경제학: 실존적 취약성과 데이터 착취의 교배
- 정량화·측정의 계보학 — 수가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
- 정상 범위는 어떻게 판정 기준이 되는가
- 죄책감의 외주화와 형벌의 소멸
- 주체성이라는 형벌과 자발적 백치들: 본회퍼의 어리석음론이 폭로하는 현대적 위선
- 중독의 정치경제학 — 플랫폼은 어떻게 불안을 채굴하는가
- 증거의 재판정: 소셜 미디어 조건에서의 러셀적 회의주의
- 지능화 미디어 - 판단 환경의 매체
- 책임 없는 자동화의 제국: 디지털 판옵티콘과 신학 없는 신탁의 권력 구조
- 초연결성의 늪과 거리의 파토스
- 추천 시스템이라는 가짜 신탁: 운명애(Amor Fati)의 오염에 대하여
- 코드가 결정할 수 있는가 — 자동화된 의사결정의 민주적 정당성 조건
- 판단 대리인의 탄생 — AI는 언제 도구가 아니라 인지 후견인이 되는가
- 플랫폼은 시장을 없애지 않았다 — 동묘형 벼룩시장은 왜 알고리즘 통치에 저항하는가
- 항소권의 제도화 비교 — EU AI Act·GDPR과 한국 AI 기본법의 차이
- 항소할 수 없는 정당성: 알고리즘 감사 제도의 조건과 책임의 재정의
- 회수 가능성으로서의 책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