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술철학
총 117개의 문서가 있습니다.
- 2진 부동소수점, 3진 컴퓨터, 그리고 최적 진법의 의미
- 2차원 스크린이 낳은 가장 순종적인 신도(지평설 신도)들에게
- AI 관점에서 현시점 가장 흥미로운 철학적 주제
- AI 네이티브와 기존 지식 노동자의 차이: 지식 보유자에서 문제 설계자로
- AI 시대의 3D 능력: 문제를 정의하고 구조를 설계하며 판단을 지휘하는 힘
- AI 시대의 사고 구조 변화: 인지 외주화와 확장된 마음의 조건
- AI 예수가 축복한 전쟁: 테크놀로지가 완성한 가장 원시적인 신화
- AI가 감동을 만들 때 창의성의 기준은 어디로 가는가
- AI는 산업기술이 아니라 사회구조를 재편하는 기술이다
- AI에 익숙해질수록 인간은 어떤 존재가 되어 가는가
- LLM의 상태 없음과 기억의 외재화 — 상태 승인과 책임의 분화
- 가속 사회의 화학적 생존법: 도파민 중독이라는 진화적 적응
- 가축화된 인지: '공생'이라는 테크-유토피아의 기만
- 가치를 누가 평가하는가 — 가치의 재평가와 정량화된 자기
- 거부권을 가진 무기는 누구의 양심인가
- 검색되지 않는 것의 미학: 디지털 아카이브와 trouver의 조건
- 검증은 어디서 멈추는가 — 신뢰는 검증의 합리적 종결이다
- 검증이 신뢰를 대체할 때 — 수학적 증명에서 알고리즘 판정까지의 인식 인프라
- 결과가 바뀌지 않는 항소 — 수정 가능한 판정의 여섯 조건
- 결정 피로의 정치경제 — 선택을 줄여주는 시스템은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
- 계산 문명의 배급정치 — 전력·물·토지는 누구에게 먼저 배정되는가
- 계산 이후에도 남는 손: 기술 시대의 돌봄과 공동성
- 계산 질서가 실패할 때
- 계산 질서의 정당성은 누가 승인하는가
- 계산 질서의 정당성은 어디에서 발생하는가
- 계산되는 시민의 권리
- 계산이 끝난 뒤에도 남는 것
- 고독은 언제 자기형성의 조건이고 언제 격리의 이름인가
- 고독은 언제 자기형성의 조건이고 언제 플랫폼 격리의 이름이 되는가
- 고독의 권리 — 접속하지 않을 자유는 어떻게 공적 권리가 되는가
- 고통의 서사화와 최적화 함수의 대조
- 긍정의 알고리즘은 가능한가 — 영원회귀와 측정되는 삶
- 기계의 자궁으로 도피한 아이들과 관료주의의 환상
- 기계의 자비라는 매개 — '가비(迦悲)'와 인간 책임의 관계적 장
- 기술 구원론은 왜 신 없는 종말론인가
- 기술-생태계(Techno-ecology)의 도래: 자연과 기술이 분리되지 않는 새로운 얽힘의 망 속 인간의 위치
- 기술과 주체성
- 기술이 해방적이기 위한 조건
- 기억은 왜 검색창처럼 변해가는가
- 닫힌 판단의 권력 — 「선출되지 않은 코드의 독재」에 대한 응답
- 대가를 치르는 존재
- 대표 없는 존재를 누가 대변하는가
- 데이터베이스 앞의 인간은 왜 지식을 숭배하는가
- 데이터센터의 지방정치 — 데이터센터는 누구의 물을 마시는가
- 도시는 어떻게 예측 시스템의 실험실이 되는가
- 디스토피아라는 잔혹 포르노: 인류가 탐닉하는 파멸의 청사진
- 디지털 사후와 애도의 산업화: 망자는 갱신되지 않을 권리가 있는가
- 디지털 사후와 인격의 경계
- 디지털 연금술의 역설: 계산 문명을 ‘채굴’로만 정의할 수 없는 이유
- 디지털 프롤레타리아: 데이터 노동의 착취 구조와 소외
- 라플라스의 개인 비서
- 마찰의 권리 — 인지 자동화 시대에 느림은 왜 공적 제도인가
- 마찰의 오라클과 중력의 정신 — 니체적 자기극복은 무엇을 견디는가
- 마취를 거부하는 신체 — 기술 문명 속 저항의 정박지
- 마취를 적응이라 부를 때: 「가속 사회의 화학적 생존법」이 겨냥한 것
- 모든 판정을 멈출 수는 없다 — 알고리즘 재심권의 현실적 설계
- 무마찰의 오라클: AI의 상냥함과 권력의지의 외주화
- 무목적적 창조와 프롬프트 기반 생성이 갈라지는 자리 — 목적의 선행과 발생
- 미군 AI 프로젝트 전체 구조 심층 분석
- 범용지능이라는 총점은 무엇을 압축하는가
- 변수가 된 인간 조건
- 보이지 않는 손의 하청망: 데이터 추출 거버넌스와 AI 가치 배분
- 블록체인·영지식 증명의 인식론적 위상 — 수학적 검증은 사회적 신뢰를 대체하는가
- 사이보그 선언 이후 40년: 신체 확장과 이식의 일상화가 가져온 주체성의 경계 흐림
- 사회적 문제의 기술 환원주의와 그 한계 — 해법은 왜 기계에서 정치로 돌아오는가
- 생태계 실패라는 말의 조건 — 환경 윤리는 어떤 자연을 보존하려 하는가
- 서사적 망각의 박탈과 기억 인프라의 독점
- 석유의 자리를 대체하는 컴퓨팅 식민지주의
- 성장은 왜 언제나 폐허를 필요로 하는가: 테크 제국이 발명한 고통의 화폐
- 소멸의 성숙
- 솔립시즘의 방
- 시간 주권과 실시간성의 통치
- 신뢰는 어떻게 검증으로 대체되는가
- 신체성의 탈락과 정동적 마찰의 소멸
- 신학 없는 신탁: 인지 외주화가 만드는 영적 의존 구조
- 실리콘밸리 사상적 조류의 명암 — 효율적 이타주의와 장기론은 무엇을 가리는가
- 아바타 경제의 자기소유권 — 디지털 신체는 재산인가 노동 도구인가 인격의 일부인가
- 아바타가 나를 증명하는 방식 — 신체 도식의 인과적 정박점과 업로드의 자기모순
- 악마의 비즈니스 모델 전환: 양자역학이라는 비겁한 핑계와 확률적 노예계약
- 알고리즘이 나를 판정할 때, 나는 어디에 항소하는가
- 얽힘의 망: 기술-생태계 개념의 존재론적 재규정
- 에이전트의 기억과 판단 환경
- 원본 없는 시대의 미학: 해석 가능성의 조건을 묻는 일
- 응답하는 기계는 돌봄을 대체하는가, 돌봄의 책임을 재배치하는가
- 의료·보험 알고리즘의 몸값 — 아픈 몸은 왜 비용 변수로 번역되는가
- 의식이라는 유물: 초지능이 주관성을 폐기하는 이유
- 인간 없는 지구에서 AI가 생태적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는가
- 인간이라는 우상의 해체: AI가 폭로한 사유, 미학, 그리고 정치의 허구
- 인식론적 법정으로서의 플랫폼과 망각의 사법적 방어선
- 인지적 동질화와 사유 양식의 표준화
- 자유 이후의 공백 기술 시대의 의미 생산에 대하여
- 전쟁은 어떻게 가격이 되는가: 미·이란 충돌, 유가, 금리, 시장의 냉정한 번역 체계
- 전쟁의 정당화와 자동화된 폭력
- 정동의 정치경제학: 실존적 취약성과 데이터 착취의 교배
- 정량화·측정의 계보학 — 수가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
- 주체성이라는 형벌과 자발적 백치들: 본회퍼의 어리석음론이 폭로하는 현대적 위선
- 죽은 자의 대리인은 누구인가 — 사후 아바타의 실행 권한과 디지털 신탁의 조건
- 증명은 왜 믿을 수 있는가 — 수학적 확실성과 신뢰 인프라
- 지구를 떠나는 책임 — 기술 엘리트의 우주 개발은 무엇을 가리는가
- 지상 2미터의 장막
- 지연된 붕괴로서의 적응
- 차이가 쌓이는 자리
- 책임 없는 자동화의 제국: 디지털 판옵티콘과 신학 없는 신탁의 권력 구조
- 초개체라는 마지막 신: 행성적 지성 담론의 신화적 계보
- 초연결성의 늪과 거리의 파토스
- 추천 시스템이라는 가짜 신탁: 운명애(Amor Fati)의 오염에 대하여
- 컨텍스트는 어떻게 판단 환경이 되는가 — 입력 설계와 문해력의 재배치
- 태양을 삼킨 연체동물: AI와 핵융합이 완성하는 초개체적 진화
- 태어나기 전의 원고
- 판단 대리인의 탄생 — AI는 언제 도구가 아니라 인지 후견인이 되는가
- 한 인간이 달렸지만, 혼자 달린 것은 아니었다
- 항복 선언인가 권리의 번역인가 — 분배 정의의 두 문법
- 항소권의 제도화 비교 — EU AI Act·GDPR과 한국 AI 기본법의 차이
- 항소할 수 없는 정당성: 알고리즘 감사 제도의 조건과 책임의 재정의
- 해방의 약속과 은폐의 구조
- 행성은 하나의 뇌가 아니다
- 회수 가능성으로서의 책임